책을 불러오는 중...
최근 직위 국회의원 · 평택시을 평택시 · 더불어민주당 (2024)낙선 1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기재사항 · 등록 시점 기준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지면에 함께 등장한 인물·기관 14건 · 선이 굵을수록 자주 함께 나옵니다. 바깥쪽 점끼리 이어진 선은 그 둘도 서로 자주 함께 나온다는 뜻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기록 · 낙선 포함 · 득표는 당선분만 제공됩니다
| 연도 | 선거 | 직위 | 선거구 | 정당 | 결과 | 득표 |
|---|---|---|---|---|---|---|
| 2004 | 제17대 총선 | 국회의원 | 평택시을 평택시 | 새천년민주당 | 낙선 | |
| 2024 | 제22대 총선 | 국회의원 | 평택시을 평택시 | 더불어민주당 | 당선 | 54.23%(49,998표) |
신문 지면에 이름이 직책과 함께 등장한 면 수 · 합계 163면 · 직책 없이 이름만 나온 38면은 동명이인이 섞일 수 있어 집계에서 뺐습니다
최신 발행분부터 최대 60건 · 클릭하면 해당 면이 열립니다
상 6.3 재보궐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병진 전 국회의원의 당선 무효로 치러지는 평택시을 재선거가 전국 14개 선거구 중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 그간의 과정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자. 1월 8일 이병진 후보의 당선 무효형확정 직후,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가 일찌감치 표밭을 누빌 때만 해도 ‘의아함’을
당을 향해 “책임 있는 결단”을 요구했다. 김 대표는 이병진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대한 민주당 책임을 묻는 기자 질문에 “공천을 강행한 당에게도 책임이 없다
재선거에 부쳐김기수 본지 발행인 국회의원이 1월 8일이병진 대법원에서 [발행인칼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부쳐 77829 선거법 위반과 부동산 실명법 위반
지방선거 평택을 재선거 확정 재산 ‘재산 축소 신고’ 이병진 의원, 당선무효형 확정 77675 신고 과정에서 채권과 차명 주식 등을 누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같은 지면에 함께 등장한 횟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