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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직위 국회의원 · 평택시갑 평택시 · 열린우리당 (2004)낙선 3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기재사항 · 등록 시점 기준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지면에 함께 등장한 인물·기관 14건 · 선이 굵을수록 자주 함께 나옵니다. 바깥쪽 점끼리 이어진 선은 그 둘도 서로 자주 함께 나온다는 뜻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기록 · 낙선 포함 · 득표는 당선분만 제공됩니다
| 연도 | 선거 | 직위 | 선거구 | 정당 | 결과 | 득표 |
|---|---|---|---|---|---|---|
| 2000 | 제16대 총선 | 국회의원 | 평택시갑 평택시 | 무소속 | 낙선 | |
| 2004 | 제17대 총선 | 국회의원 | 평택시갑 평택시 | 열린우리당 | 당선 | 48.62%(32,990표) |
| 2008 | 제18대 총선 | 국회의원 | 평택시갑 평택시 | 통합민주당 | 낙선 | |
| 2014 | 제6회 지방선거 | 평택시장 | 평택시 | 무소속 | 사퇴 |
신문 지면에 이름이 직책과 함께 등장한 면 수 · 합계 345면 · 직책 없이 이름만 나온 40면은 동명이인이 섞일 수 있어 집계에서 뺐습니다
최신 발행분부터 최대 60건 · 클릭하면 해당 면이 열립니다
이 꼭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 다. 그 결과 당시 우제항 국회의원이 2006년 6월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 고 2007년 7월 3일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
4·15 총선에서 평택은 열린 우리당의 정장선 후보와 우제항 후보가 각각 한나라당의 김홍규 후보와 원유철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 다. 그러나 이어 열린 김선기 전
혔다. 원 의원은 지난 17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인 우제항 전 의원과의 대결에서 패한 뒤절치부심 끝에 18대․19대 총선에서 의원 배지를 달았지만 새누리당이 역
며 “이계안 최고위원이 6·4 지방선거 당시 김선기, 우제항 후보 공천 과정에서 불거졌던 생산적이지 않은 모습이 7·30 재선거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공천 신청을
않았던가? 후보자 방송토론 을 거치고, 김선기후보와 우제항 후보의 단일화가 성사되면서 선거 판세는 예측할 수 없는 박빙의 기세로 접어들었다고, 한 말씀한다는 사
같은 지면에 함께 등장한 횟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