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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후보 · 평택시을 평택시 · 국민의당 (2016)당선 기록 없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기재사항 · 등록 시점 기준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지면에 함께 등장한 인물·기관 14건 · 선이 굵을수록 자주 함께 나옵니다. 바깥쪽 점끼리 이어진 선은 그 둘도 서로 자주 함께 나온다는 뜻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기록 · 낙선 포함 · 득표는 당선분만 제공됩니다
| 연도 | 선거 | 직위 | 선거구 | 정당 | 결과 | 득표 |
|---|---|---|---|---|---|---|
| 2016 | 제20대 총선 | 국회의원 | 평택시을 평택시 | 국민의당 | 낙선 |
신문 지면에 이름이 직책과 함께 등장한 면 수 · 합계 51면 · 직책 없이 이름만 나온 44면은 동명이인이 섞일 수 있어 집계에서 뺐습니다
최신 발행분부터 최대 60건 · 클릭하면 해당 면이 열립니다
선포식을 겸해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피어선기념학원 이계안 이사장, 정장선 평택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유의동 평택시 을 국회의원, 이원희 한경국립대 총
통신위원장 이계철, 현대자동차 사장과 국회의원 을 한 이계안, 이계석 전 경기도의회 의장, 여성신문설립자 이계경 전 국회의원 등이 이대원과 평택지역 함평이씨의 후
1대 총선에서는 득표율이 줄어든 경향이 나타난다. 단 이계안 후보의 출마로 3파전이 된 20대 총선의 득표율은 예외적으로 볼 수 있다. 7.30 재보궐선거와 비교
시 야권은 단일화에 실패해 김선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계안 국민의당 후보가 출마해 각각 5037표(35.7%), 3422표(24.3%)를 얻었다. 이에 따라 야
반면 당시 더불어민주당 김선기 후보는 1만1989표, 이계안 국민의당 후보는 7388표를 득표했다. 하지만 박근혜 탄핵정국 이후 치러진 2017년 대통령선거에서는